DRAM, 공급 패닉이다
3S
3sig Editorial·예측 분석
2026년 1분기 범용 DRAM 계약가 전분기 대비 90~95% 급등. 트렌드포스 기존 전망 55~60%를 무력화시킨 상승이다. 삼성전자 D램 생산량 800만장 육박, SK하이닉스 전년 대비 8% 증가에도 수요 충족률 50~60%에 불과. 서버 DRAM 당김 주문 2025년 말부터 급증, 미국 CSP들의 선제적 확보 경쟁이 가격을 증폭시켰다. 2027년까지 공급 부족 미해소 전망. 이 상승은 수요 회복이 아니라 공급 공백의 증거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발표에서 DRAM 부문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하면 이 논거가 판정된다. D-60에 알게 된다. 그때까지 논거는 유효하다.
→ DRAM 가격 급등은 수요 증가가 아닌 구조적 공급 부족의 시그널
신뢰도
22
·D-913sig
판정 기준
2026년 5월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발표 시 DRAM 부문 영업이익이 2025년 4분기 대비 80% 이상 증가
근거
반론
- • AI 수요 확대로 HBM 중심 수익 구조 전환 시 범용 DRAM 영업이익 기여도가 예상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한경 비즈니스 분석
- • 2026년 하반기 중국 D램 업체 증설 가동 시 공급 과잉 전환 가능성이 있습니다. 업계 전망 참조
이 시나리오가 된다면
맞는다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분기별 DRAM 부문 영업이익률 추이를 모니터링해 보세요. 공급 부족 지속 여부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틀린다면: HBM과 범용 DRAM의 수익 기여도 비율을 재점검해 보세요. 가격 상승이 수량 효과인지 믹스 효과인지 구분이 필요합니다.
Evidence
12건12FOR
AG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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