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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이미지 인식 기능 첫 공개 텍스트 전용에서 멀티모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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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 Desk
Published 2026. 04. 30. 오후 02:35 KST
The Lead
딥시크가 처음으로 이미지 인식 기능을 공개했다. 아직 일부 사용자 베타 단계, 한국 접근 가능 여부 미확인.
딥시크가 4월 29일 웹·모바일 챗봇에 '이미지 인식 모드(Image Recognition Mode)'를 추가했다. 창사 이후 처음으로 소비자 대상 멀티모달 기능을 공개한 것이지만, 현재는 일부 사용자 대상 베타 테스트 단계다.
전과 뭐가 달라졌나
기존 딥시크 챗봇은 텍스트 입력만 지원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엑스퍼트(Expert)', '플래시(Flash)' 모드와 함께 이미지 인식 모드가 주요 인터페이스에 추가됐다. 사용자가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챗봇이 이를 분석하고 설명한다.
GPT-4o, Claude, Gemini 등 주요 경쟁 모델은 이미 멀티모달 기능을 상용화한 상태다. 딥시크는 이번 공개로 같은 경쟁 구도에 처음 진입했다.
지금 내가 쓸 수 있나
전체 공개가 아닌 일부 사용자 대상 베타 테스트다. DeepSeek 앱 또는 웹에서 'Image Recognition Mode' 버튼이 노출되면 사용 가능하고, 미노출이면 아직 적용되지 않은 계정이다. 한국 사용자 접근 가능 여부는 현재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지금 DeepSeek에서 직접 확인하라
DeepSeek 앱 또는 웹(deepseek.com) 접속 후 모드 선택 화면에서 'Image Recognition Mode' 항목 노출 여부를 확인한다. 미노출이면 베타 미적용 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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