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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CBO '제미나이 광고 가능성 열었다', 1월보다 분명히 달라진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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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 Desk
Published 2026. 05. 01. 오후 08:04 KST
The Lead
구글 CBO, 제미나이 광고 가능성 1월보다 더 열었다. OpenAI도 동시 검토 — AI 챗봇 수익 모델 전환 신호.
구글 CBO 필립 쉰들러가 4월 29일 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제미나이 앱 광고 도입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열어뒀다. 3개월 전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간 발언이다. OpenAI의 챗GPT도 광고 검토 중인 상황에서 AI 챗봇 수익 모델의 축이 바뀌고 있다.
1월과 4월, 구글 입장이 달라졌다
쉰들러 CBO는 '제대로만 한다면 광고는 정말 가치 있는 것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년 1월 같은 질문에는 가능성을 낮게 평가했던 것과 비교하면 분명한 입장 전환이다. 구글은 현재 'AI 모드' 광고에 집중하고 있으며, 성과가 확인되면 제미나이 앱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한국 사용자에게는 언제 영향이 오나
제미나이 앱의 한국 출시 상태와 광고 적용 지역은 이번 발표에서 명시되지 않았다. 구글이 광고를 실제 도입하더라도 한국 적용 시점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다만 구글과 OpenAI가 동시에 광고 수익 모델을 검토한다는 사실 자체가 AI 챗봇 무료 이용의 조건이 바뀔 수 있음을 예고한다.
광고 도입 전 구독 플랜을 비교해두자
지금 쓰는 AI 챗봇의 무료 플랜과 구독 플랜 차이를 미리 비교해두자. 광고 도입 이후 경험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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