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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horts, AI 아바타로 직접 촬영 0회도 숏폼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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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 Desk
Published 2026. 04. 09. 오전 08:48 KST
The Lead
YouTube Shorts, 올해 초 예고한 AI 아바타 기능 정식 출시 — 직접 촬영 없이 내 외모·목소리 닮은 아바타로 숏폼 제작 가능. 한국 출시는 미확인.
YouTube가 Shorts에 AI 아바타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올해 초 예고한 기능이 실제 배포 단계로 진입했으며, 사용자의 외모와 목소리를 학습한 아바타가 영상 속 나를 대신한다. 카메라 앞 촬영 횟수를 0으로 줄일 수 있는 첫 공식 Shorts 도구다.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나
- 이전: Shorts 콘텐츠 = 본인 직접 촬영 필수, 아바타 도구 없음
- 이후: 내 외모·목소리를 학습한 AI 아바타가 영상에 등장 — 직접 카메라 노출 없이 제작 가능
- 올해 초 테저(teaser) 공개 → 이번 정식 출시로 2단계 진행
- Shorts 크리에이터 도구에 통합 제공, 별도 앱 불필요
한국에서 지금 쓸 수 있나
한국 출시 여부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YouTube가 기능을 단계적으로 배포하는 경우가 많아 한국 계정 접근 가능 여부는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TikTok도 AI 크리에이터 도구를 확장하고 있어, 숏폼 플랫폼 간 AI 제작 도구 경쟁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지금 내 계정에서 확인하라
YouTube Shorts 크리에이터 도구 → 'AI avatar' 항목 노출 여부를 직접 점검. 한국 계정 기준 접근 가능 여부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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