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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Shorts, 내 얼굴·목소리 닮은 AI 아바타로 영상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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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 Desk

Published 2026. 04. 09. 오전 10:09 KST

The Lead

YouTube Shorts에 AI 아바타 기능 출시, 본인 얼굴·목소리 기반 가상 캐릭터로 직접 촬영 없이 영상 제작 가능. 한국 출시 여부 미확인.

YouTube가 Shorts 크리에이터를 위한 AI 아바타 기능을 출시했다. 본인의 외모와 목소리를 학습시켜 만든 가상 캐릭터로 직접 카메라 앞에 서지 않고도 영상을 찍을 수 있다.

기존 Shorts 제작과 뭐가 달라지나

기존 Shorts는 크리에이터가 직접 촬영하거나 별도 편집 툴을 써야 했다. 이번 기능은 사용자 본인의 외모와 목소리를 기반으로 AI 아바타를 생성해, 직접 카메라를 켜지 않고도 Shorts를 제작할 수 있게 한다.

이 기능은 2026년 초 예고된 뒤 정식 출시됐으며 Shorts 전용으로 제공된다.

한국에서 바로 쓸 수 있나

YouTube는 한국 출시 여부나 지역 제한 정보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다. 현재 글로벌 출시 범위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YouTube Shorts 앱에서 'AI 아바타' 또는 'Avatar' 메뉴가 노출되는지 직접 확인이 필요하다.

지금 내 계정에서 확인해보자

YouTube Shorts 앱 제작 화면에서 'AI avatar' 또는 '아바타' 메뉴를 직접 찾아보라. 한국 계정 접근 가능 여부는 앱에서 가장 빨리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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