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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0 수출 규제로 누계 $125억 손실, 젠슨 황 '중국에 팔아야 한다' 직접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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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 Desk
Published 2026. 04. 26. 오후 04:06 KST
The Lead
H20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 누계 손실 $125억. 젠슨 황이 '중국에 팔아야 한다'고 공개 반발했다.
미국의 H20 수출 규제 한 줄이 엔비디아 분기 매출에 $80억 공백을 냈다. 젠슨 황 CEO가 이례적으로 규제 철회를 공개 요구했다.
규제 전 $530억, 규제 후 $450억 — $80억 차이
엔비디아 Q2 FY2026 가이던스는 $450억 이다. H20 수출 중단이 없었다면 $530억이 예상됐다. 차이 $80억(약 15%) 이 규제 한 줄로 사라졌다.
분기별 손실을 합산하면 더 크다. Q1 FY2026 재고 손실 $45억 에 Q2 매출 손실 예상 $80억 을 더하면 누계 $125억 에 달한다.
젠슨 황이 직접 나선 이유
젠슨 황 CEO는 중국 AI 가속기 시장이 약 $500억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수출 허용을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기업 CEO가 수출 규제 철회를 직접 요구하고 나선 것은 이례적이다.
현재 이 발언은 주장과 입장 표명 수준이다. 정책 변화가 확정된 것은 없다.
한국 사용자에게 미치는 영향
H20 규제는 중국 수출 문제지만, GPU 공급망이 흔들리면 글로벌 AI 인프라 비용에 간접 영향을 줄 수 있다. AMD MI300X, 인텔 Gaudi3 등 대체 칩 공급 현황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 클라우드·AI 서비스 사업자의 GPU 조달 전략에도 변수가 될 수 있다.
대체 GPU 공급 현황 직접 확인
'H20 규제 대체 GPU'로 검색해 AMD MI300X·인텔 Gaudi3 공급 현황과 가격을 엔비디아 H100·H200과 비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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