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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k 점유율 3% 돌파, DeepSeek와 3위 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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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 Desk

Published 2026. 04. 07. 오후 06:02 KST

The Lead

Grok 점유율 3% 돌파, DeepSeek와 3위권 접전. X 번들 무료 전략이 상승 동력. 한국에서 둘 다 무료 접속 가능.

Grok의 AI 챗봇 웹 트래픽 점유율이 3%를 넘어섰다. ChatGPT 65%, Gemini 20%가 굳어진 구도에서 나머지 15%를 Grok·DeepSeek·Claude가 나눠 갖는 형태로, 3위권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X 통합 무료 전략이 만든 구조 변화

SimilarWeb 2026년 1월 데이터 기준, Grok의 AI 챗봇 웹 트래픽 점유율이 3%를 초과했다. DeepSeek도 3%대에 근접해 두 서비스는 사실상 동률이다.

Grok 상승의 핵심 원인은 X(트위터) 플랫폼 번들이다. X 계정만 있으면 별도 구독 없이 무료로 쓸 수 있어, 독립 앱 없이도 기존 X 사용자를 자동 유입했다. DeepSeek는 오픈소스 공개와 가격 경쟁력으로 같은 시기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다만 2위 Gemini(20%)와의 격차는 여전히 17%p다. 3위권 내 순위 다툼이 현재 경쟁의 실질적 무대다.

한국에서 오늘 바로 비교할 수 있는 방법

Grok은 X 계정이 있으면 한국에서도 grok.com으로 무료 접속된다. DeepSeek(deepseek.com) 역시 한국에서 가입 후 무료 사용이 가능하다. 두 서비스 모두 추가 비용 없이 진입할 수 있다.

강점은 명확히 다르다. Grok은 실시간 X 데이터를 반영한 시사·트렌드 질문에 강하고, DeepSeek는 코딩·수학 중심 벤치마크에서 상대적 우위가 보고된다. ChatGPT·Gemini 외 대안을 찾는다면 지금이 직접 테스트 시점이다.

오늘 같은 질문으로 직접 비교해보자

grok.com과 deepseek.com에서 코딩 질문 1개, 오늘의 시사 질문 1개를 동일하게 입력해보라. X 계정이 있으면 Grok은 바로 무료 사용 가능하다. 30분이면 두 서비스의 차이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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