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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쇼츠, 내 얼굴·목소리 닮은 AI 아바타로 영상 제작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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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Trend Desk

Published 2026. 04. 09. 오후 02:39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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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Shorts에 AI 아바타 도입 — 내 얼굴·목소리 닮은 아바타로 직접 촬영 없이 영상 제작 가능

유튜브가 4월 8일 Shorts용 AI 아바타 기능을 공개했다. 사용자의 외모와 목소리를 학습해 닮은 아바타를 만들고, 이를 Shorts 제작에 직접 활용할 수 있다. 카메라 앞에 서지 않아도 본인 아바타로 영상을 찍는 것이 가능해진다.

직접 촬영 없이 Shorts를 만드는 방식

이 기능은 올해 초 예고됐다가 이번에 정식 도입이 발표됐다. 사용자 외모와 목소리를 학습한 AI 아바타가 Shorts 콘텐츠에 등장하는 구조다. 촬영 장비나 조명 없이도 본인 아바타로 영상을 완성할 수 있다.

숏폼 콘텐츠 제작 진입 장벽을 낮추는 방향으로, TikTok·Instagram Reels와의 크리에이터 툴 경쟁에서 차별화 포인트로 작동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언제부터?

글로벌 순차 배포가 진행 중이지만, 한국 출시 시점은 소스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유튜브 앱 Shorts 제작 탭에서 AI 아바타 옵션이 노출되는지 직접 확인하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빠른 방법이다.

내 앱에서 아바타 옵션이 열렸는지 확인하라

유튜브 앱 → Shorts 제작 탭에서 AI 아바타 옵션 노출 여부를 직접 확인해보자. 글로벌 순차 배포 중이며 한국 시점은 미공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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