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300장 1년에 $47, 패시브 인컴 2년 추적한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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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ccess Desk
The Lead
스톡사진 300장에 $47, 월 $120 정착도 손익분기점 2년. 패시브 인컴은 얼마 버냐가 아니라 언제 회수되냐가 진짜 질문이다.
스톡사진 300장을 올리고 1년간 번 돈은 $47. 그나마 월 $120까지 올라온 채널도 손익분기점까지 2년이 걸렸다. 한 개인이 직접 추적한 패시브 인컴 실험 결과다.
어떤 채널이 실제로 작동했나
Reddit r/passive_income에 공개된 2년 추적 기록에 따르면, 시도한 아이디어 중 스톡사진은 300장 업로드 후 1년 수익이 $47에 그쳤다. 시간당 환산하면 최저임금의 수십분의 일 수준이다.
AI 콘텐츠를 포함한 다른 시도 중 일부는 월 $120 수준으로 정착했지만, 이 역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까지 2년이 소요됐다. 본인은 이를 기준으로 일부 채널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공통 패턴은 하나다. 진입 장벽이 낮은 채널일수록 공급이 넘쳐 단가가 이미 바닥이라는 것. 스톡사진과 범용 AI 콘텐츠는 지금 전 세계 수십만 명이 동시에 올리고 있다.
월 $120도 사실은 손해일 수 있다
'정착했다'는 월 $120도 맥락이 필요하다. 초기 세팅에 20시간을 썼다면 시간당 $1 미만으로 회수하는 구조다. 손익분기점 2년은 그 계산을 해봤기 때문에 나온 숫자다.
패시브 인컴의 진짜 질문은 "얼마 버냐"가 아니라 "투입 시간 대비 언제 회수되냐"다. 이 계산 없이 시작하면 1년 뒤 $47을 보고서야 멈추게 된다.
한국에서도 미리캔버스 템플릿 판매, 크몽 전자책, 클립아트 판매 채널이 같은 구조다. 진입은 쉽고, 경쟁은 많고, 단가는 낮다. 채널 선택 전에 이미 수익이 나고 있는 사람의 월 수익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순서다.
지금 하는 채널의 손익분기점을 계산해봐라
지금 운영 중인 패시브 인컴 채널 하나를 골라서 총 투입 시간에 최저시급(한국 기준 시간당 9,860원)을 곱한 값과 지금까지 번 금액을 비교해봐라. 손익분기점이 언제인지 나오면 계속할지, 채널을 바꿀지 판단할 수 있다. 계산이 안 된다면 투입 시간을 오늘부터 기록하는 것부터 시작해라.